제목 | “매일 이자 받기로 행복 듬뿍 담으세요” ‘우체국 매일 이자 파킹통장’ 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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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예금사업과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8월 1일부터 최고 연 2.0%(세전) 금리를 주는 신상품‘우체국 매일 이자 파킹통장’을 10만 계좌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매일 이자 파킹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롭고 매일 잔액의 1,000만 원까지 기본금리 연 1.6%에 우대금리 연 0.4%p를 더해 최고 세전 연 2.0%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수시입출식 예금 첫 거래 고객 ▲50세 이상 고객 ▲수시입출식 월평균 잔액 30만 원 이상 핵심고객 ▲우체국 통합멤버십(잇다머니) 가입 고객 ▲기부 참여 고객 등에게 적용된다. 기존 파킹통장이 이자를 매월 한 번만 지급했던 것과 달리 이번 상품은 계좌에 하루만 예치해도 일 복리 방식으로 이자를 지급한다. 매일 이자 받기가 가능하다는 게 가장 큰 특징으로 단기 여유 자금 운용에 최적화된 상품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매일 이자 파킹통장’ 가입자 중 1,000원 이상 기부에 동참한 고객에게 0.2%p의 우대금리를 준다. 기부금은 우체국공익재단을 통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액 전달되며 희귀질환 환우들의 치료비에 사용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매일 이자 파킹통장 가입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가입 고객 중 1,711명을 추첨해 갤럭시S25 울트라1TB(1명), 골드바(10명), 우체국쇼핑 상품권(300명), 백화점·편의점 등 모바일 상품권(1,400명)을 제공한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단기 운용 자금에 대한 최적의 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의 자금 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매일 이자 파킹통장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금융 상품 개발과 함께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공적 역할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예금 고객센터(☎1599-1900) 및 우체국 홈페이지(www.epostbank.go.kr)를 참고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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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7-31 | ||
전화번호 | 044-200-8491 | ||
담당자 | 오연정 사무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