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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우체국과 에코(ECO)우체통에 커피캡슐 반납하면 우체국쇼핑 상품권 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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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사용된 커피캡슐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네스프레소와 함께 오는 31일부터 우체국 및 에코우체통을 통해 네스프레소 커피캡슐 반납 고객을 대상으로 우체국 쇼핑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 네스프레소 재활용백에 사용한 커피캡슐을 담아 우체통 또는 에코우체통에 반납한 뒤 부착된 QR코드를 인증하는 ‘QR 인증 이벤트’를 연다. 1차(8.31.~9.30.), 2차(10.12.~11.12.) 회차별 약 1,000명을 추첨해 우체국쇼핑 상품권(1만 원권)을 지급한다. 또 오는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를‘캡슐 재활용 위크’로 지정하고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체국 또는 에코우체통에 캡슐을 반납한 인증샷을 태그(@nespresso.kr #에코우체통)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회차별 약 30명에게 우체국쇼핑 상품권(2만 원권)을 지급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커피 캡슐뿐 아니라 폐의약품, PET병, 알루미늄 캔, 복합재질 용기 등 회수가 필요한 자원을 국민들이 더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순환 공공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국에 1,100여 개의 에코우체통을 추가로 도입하면서 우체국 운영시간과 관계없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자원순환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전국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공공 인프라로서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자원순환이라는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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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8-30 | ||
| 담당자 | 유영진 사무관 | ||
| 담당부서 | 우편사업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