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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우정사업본부는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관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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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협력담당관 | |||
| 전화번호 | 044-200-8051 | |||
□ 언론매체: KBS □ 보도일시: 2026. 9. 8.(화) □ 보도제목:“이름만 치면 주소 나온다”…‘보복대행 유출’우체국 압수수색 □ 보도내용
□ 경위 설명 및 재발방지 대책 ○ 국민의 소중한 우편물과 개인정보를 다루는 기관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① 우체국은 업무 특성상 발송 및 수취인의 배달 상황 확인 요청이나, 파손·분실 우편물의 처리 및 손해배상 등 업무 수행 등을 위해 물류 담당 직원들이 배달 진행 상황을 불가피하게 조회해 상황을 확인해야만 합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직원이 목적 외로 개인정보를 조회해 제3자에게 제공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② 해당 직원의 비위 사실을 인지한 즉시 우정사업본부는 해당 직원의 시스템 접근 권한을 회수한 상태이며, 업무에서 배제하는 등 직위해제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 우정사업본부는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 조치, 그리고 유출 피해가 확인된 고객에게 유출 사실과 피해구제 방법 안내 등 후속 조치를 차질없이 이행하겠습니다. ③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우편물류시스템(포스트넷)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기능별로 업무에 필요한 직원에게만 권한을 부여하고 누가, 언제, 어떤 정보를 조회하고 처리했는지 기록하고 있으며, 이 기록은 매월 확인 및 점검되고 있습니다. ④ 향후 우정사업본부는 업무별로 개인정보 조회 권한을 더 줄일 여지는 없는지, 개인정보 처리 이력 점검의 정밀도를 더 높일 방법은 무엇인지 등 개인정보 관리 강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력 점검 주기 단축, 업무목적의 내부 조회시에도 마스킹 처리 등 보다 빠르게 적용 가능한 방안들은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우정사업본부는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변함없이 국민의 일상 곁에서 안전하게 우편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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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9-09 | |||
담당부서 : 홍보협력담당관044-200-8891